빌리스카 도끼 살인사건: 다락방에 누군가 있다
빌리스카 도끼 살인사건: 다락방에 누군가 있다 빌리스카 살인사건의 시작, 너무나 조용한 아침 1912년 6월 10일 아침, 미국 아이오와주의 작은 시골 마을 빌리스카(Villisca). 평소라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가축 소리로 시끄러워야 할 조시아 무어(Josiah Moore)의 집이 쥐 죽은 듯 조용했다. 이웃 주민인 메리 펙햄은 무어 부인이 아침 빨래를 널러 나오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문을 두드렸지만, 집 안에서는 … 더 읽기